파리 생제르맹(PSG)이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자원을 강탈하고자 한다.
카마빙가는 곧장 레알의 핵심 선수로 발돋움했다.
합류 첫 시즌인 2021-20시즌 공식전 40경기 2골 2도움을 시작으로 지난 시즌까지 매 시즌마다 40경기 이상 소화하며 철강왕의 기질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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