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군의 참전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는 국제법과 함께 북러 간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다 26일 러시아 외교부 마리아 자하로바 대변인은 옛 소련의 공산당 청년동맹의 기관지였고 현재는 민영화된 언론인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와 인터뷰에서 "북한 군인들이 2024년 6월 체결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제4조에 따라 쿠르스크 국경 지역 해방 작전에 참여했다"며 처음으로 북한군 참전을 공식화했다.
푸틴 대통령의 성명에 앞서 북한도 북한군이 참전을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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