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마크 로렌슨 감독은 리버풀 공격수 누녜스가 올 시즌 공을 충분히 놓지 못했다고 비난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이후 새로운 9번 선수 영입을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
잔여 경기는 4경기이기에 리버풀의 조기 우승이 선언됐다.
누녜스는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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