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사령탑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최근 주전 선수들을 선발로 내보내더라도 경기 도중 교체하거나, 아예 후보 선수들을 투입해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는 식으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후반전 교체 투입되며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만약 이강인이 이번 시즌에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 출전할 경우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박지성에 이어 2시즌 연속 유럽 최고 권위의 대회 준결승전에 뛰는 한국인 선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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