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아스널 공신력 1위 매체 ‘팀 뉴스 앤 틱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사카가 아스널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이제 남은 것은 공식 서류와 발표뿐이다.사카는 남는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과 사카는 2027년 여름을 끝으로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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