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건강 이상 고백…"한쪽 눈이 안 보여, 안압 찼다더라"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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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건강 이상 고백…"한쪽 눈이 안 보여, 안압 찼다더라" (4인용식탁)

진서연이 시력 저하 증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과 '절친' 수영, 음문석이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음문석과의 우정을 자랑하며 "나 옛날에 눈에 압이 차서 앞이 안 보인다고 했을 때 그 얘기 듣고 얘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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