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농장주 됐다…인생 새출발 (미지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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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수 농장주 됐다…인생 새출발 (미지의 서울)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극이다.

류경수는 극 중 두손리 창화농원의 농장주 한세진 역을 맡는다.

한세진은 2년 전 갑작스럽게 두손리에 내려와 딸기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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