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억 원의 사나이' LA 다저스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두 경기 연속 부상으로 조기 강판돼 다저스 선발진에 또다시 빨간불이 켜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상자 명단(IL) 등재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며 "글래스나우가 마운드에 오를 때 자신감을 갖고 정상적으로 투구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글래스나우가 내려간 뒤 구원 등판한 벤 카스페리우스는 3.2이닝 동안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시즌 최다 이닝과 투구 수(54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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