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는 북한에서 탈북 브로커로 활동하다 북한에서 수배령을 피해 탈북한 사연자가 출연한다.
북한에서 외화벌이 사업을 하는 아버지를 돕다 중국 쪽과 교류가 많았고, 부탁을 받고 북한 주민의 집을 찾아갔다 돕기 시작해 '사람을 살렸다'는 사명감으로 탈북을 돕기 시작했다고.
보살들은 탈북 과정을 궁금해했고,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을 받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가능하다"라며 "두만강 변 얕은 구간을 이용해 탈북한다"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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