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재판업무 혁신을 위해 법원행정처장 자문기구로 '사법부 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는 인공지능 도입의 방향을 제시하고 현재 진행 중인 사법부 인공지능 개발사업과 로드맵을 점검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법원행정처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대법원 대강당에서 '재판지원 AI 플랫폼 구축 및 모델 개발' 사업과 관련한 공개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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