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산불 후유증을 겪는 코알라 700마리를 헬리콥터에서 총을 쏴 ‘집단 살처분’한 조치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호주 빅토리아주 정부는 부즈 빔 국립공원에서 헬리콥터를 동원해 코알라 약 700마리를 항공 살처분했다.
이에 코알라들에 대한 ‘공중 살처분’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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