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최악의 먹튀로 꼽히는 다윈 누녜스가 모하메드 살라에게 맥주를 부어 화제를 모았다.
리버풀은 토트넘전 승리로 인해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조기에 확정지었다.
경기 후 리버풀 선수단은 맥주를 뿌리며 우승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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