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지난 24일 전북 익산시 농생명ICT검인증센터에서 '2025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안내교육'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은 로봇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호근 농진원장은 "이번 안내 교육을 통해 농업용 로봇의 현장 적용성과 상용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첨단 농기계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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