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서 이래도 돼?"… '공중도덕 논란' 김나영, 결국 사진 삭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엘베서 이래도 돼?"… '공중도덕 논란' 김나영, 결국 사진 삭제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엘리베이터 천장을 비추며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다.

사진이 공개되자 "손잡이 닦고 내리셨냐"라는 댓글이 달렸고, 이에 김나영은 "잘 닦고 내렸다"라고 답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