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한 만큼 2025년 신인상 꼭 받고 싶습니다.” 그룹 힛지스(사진=뉴스1)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5세대 슈퍼루키’ 힛지스(HITGS)가 올해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꼽았다.
힛지스 서희와 서진은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첫 싱글앨범 ‘띵스 위 러브 : 에이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10대분들에겐 공감을, 다른 연령대 분들에겐 본인의 10대를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그룹이 되고 싶다”며 “데뷔앨범부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신인상을 꼭 수상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서희는 “힛지스는 올 비주얼 멤버다.비주얼하면 떠오르는 그룹이고 싶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가장 떠오르는 그룹이 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