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강남 3구' 아파트 값만 끌어올리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강남'·'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이 더 심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의 비강남 아파트가 7% 하락했음에도 강남 3구 아파트 시세는 올랐다.
경실련은 "강남 아파트 시세 상승 속도는 임금상승 속도보다 훨씬 빨랐기 때문에 현 4월 기준 74년이 걸려야만 강남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됐다"며 "윤석열 정부 3년만에 무려 5년이 더 늘어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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