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의대 학생회 대표 조직인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에 의대생 유급 시한일인 30일 이전에 만나자고 제안했다.
김 국장은 "의대협이 5월 초를 제안한다면 그건 어렵다.간담회 시점이 유급 처분 직후가 되면 학생들에게 오해 소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라며 "30일 이후라면 구체적 시기는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의대협에 전했다"고도 했다.
김 국장은 일부 의대에서 진행 중인 '수업 복귀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와 관련해선 "대략 70%의 학생이 수업 복귀를 원하는데 강경파 의대협의 일괄적 입장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라며 "다수 학생의 의견을 직접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긴급하게 설문조사를 돌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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