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영 프로젝트, 루마니아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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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영 프로젝트, 루마니아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강해영 프로젝트 팀이 최근 1박 2일간 루마니아 인플루언서, 루마니아 한류협회 아리랑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강진군 제공 전남 강진군, 해남군, 영암군의 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관광 진흥 사업, '강해영 프로젝트' 팀이 최근 1박 2일간 루마니아 인플루언서 및 루마니아 한류협회 아리랑 관계자를 초청해 성공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팸투어 둘째 날에는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을 방문해 고려청자의 전통을 이어가는 청자 제작 과정을 살펴보며 한국 도자 예술의 아름다움을 느꼈다.

루마니아 한류협회 아리랑의 정모니카 회원은 "이번 팸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감동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이었다"며 "강진에서의 청자와 민화 체험은 한국 문화의 깊이를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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