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제작' 中 걸그룹 A20 메이, 북미서 대박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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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제작' 中 걸그룹 A20 메이, 북미서 대박 터졌다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한 A2O 메이(MAY, A2O엔터테인먼트소속 )가 25일 공개한 신곡 ‘보스’(BOSS)로 유튜브 조회수 400만을 하루 만에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A2O 메이는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40에 데뷔 싱글 ‘언더 마이 스킨’(Under My Skin)으로 중국 걸그룹으로서는 처음으로 39위에 진입한 데 이어 ‘보스’로 상승세를 더욱 확고히 한 모습이다.

앞서 A2O 메이는 데뷔 싱글 ‘언더 마이 스킨’으로 미국 라디오 차트 톱40에 공식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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