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배관을 끊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 직후 A씨는 119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불을 질렀다고 직접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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