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를 폭행하는 사람이 헤어숍 사장이라고 주장하며 비난하는 글들이 인터넷 곳곳에 게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자신이 헤어숍 사장이라고 밝힌 B씨는 "직원의 동물 학대 문제로 상세히 다시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인스타그램에 직접 해명글을 남겼다.
B씨는 해명글에서 "사건을 인지하자마자 해당 직원에게 연락해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듣게 됐다"며 "당시 내부 손님과 헤어드라이기 소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까 봐 개를 잠시 밖에 묶어 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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