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우승까지 단 한 걸음만 남긴 가운데, 팀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은 가장 중요한 순간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게 됐다.
하지만 비록 다음 경기인 RB 라이프치히 원정 경기에 출전할 수는 없는 케인도 정식 우승 세리머니에는 참가할 수 있다.
뮌헨은 이제 케인 없이 라이프치히를 상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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