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이후 장애인 공무원 줄고, '최저임금' 공무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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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이후 장애인 공무원 줄고, '최저임금' 공무직 급증

윤석열 정부가 집권한 이후 장애인 공무원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행정부처와 헌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정부부문에서 고용한 장애인 공무원 순인원은 2021년 말 2만 3668명까지 올랐지만, 이듬해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해 말 2만 3422명을 기록했다.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률을 맞추지 못해 정부(헌법기관 포함)가 낸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지난해에만 1602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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