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장애인 고용 법정기준 여전히 하회…증가율도 '찔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간 장애인 고용 법정기준 여전히 하회…증가율도 '찔끔'

지난해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이 3.03%이 불과해 여전히 법정 의무고용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00인 이상 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2.97%로 전년 대비 0.09%p 올랐다.

공공부문의 장애인 고용률은 의무고용률(3.8%)보다 높게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