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알뜰폰이 개통되며 은행 계좌에서 5000만원이 빠져나가는 피해를 봤다는 한 남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자신이 쓰고 있던 SKT 휴대전화가 갑자기 계약 해지되며 본인 명의로 KT 알뜰폰이 새로 개통된 사실을 확인했다.
SK텔레콤 측은 지난 25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해킹 관련 실제 유출 피해는 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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