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57일만 대담에는 미·우크라이나의 조심스러운 조율과 바티칸 관리들의 조심스러운 배려가 있었다.
27일(현지시간) CNN은 지난 26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벌어진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회담의 막전막후를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통역관이나 보좌관 없이 15분간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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