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는 강남 테헤란로 신사옥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사옥은 지상 14층, 지하 5층 규모다.
글로벌 사업 확장으로 그동안 분산돼 있던 사업부를 한곳에 모아 사업부 간 소통이 원활해지고 업무 시너지가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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