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배달 기사가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감동을 선사했다.
글에는 배달 기사가 고객을 위해 직접 준비한 편지가 담겼다.
배달 기사는 비대면 배달을 요청하는 고객들이 늘어나자 음식을 바닥에 두고 가는 것이 신경 쓰여 이 같은 편지를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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