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가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지원에 나섰다.
스마트 학습 브랜드 뇌새김을 운영하는 위버스마인드는 지난 3월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119명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총 3억 원 상당의 지원금과 학습기를 전달했다.
위버스마인드 정성은 대표는 “이번 산불 피해로 한 순간에 삶과 학습 터전을 잃은 모든 주민과 학생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습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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