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참모인 손영택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총리실 관계자는 "손 비서실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수리 등의 과정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후 2022년 7월 한 대행이 국무총리로 취임한 직후 총리실 민정실장으로 임명됐고, 2023년 12월부터는 비서실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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