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홍렬이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이홍렬의 엄청난 팬이었다는 김용만은 "그 때 저는 '한국 개그맨 중에 이런 사람이 있나' 싶었다.
이에 이홍렬은 "나는 78년도부터 방송국 기웃거리다 79년에 데뷔했고, (이)성미가 80년에 데뷔했다"면서 자신은 기수가 없는 특채 출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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