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특수학급 학생이 흉기로 난동을 부려 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해자는 특수학급 학생으로 흉기를 휘두른 뒤 인근 공원 저수지에 뛰어들었다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가해자 역시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옷 도둑은 뒷동에 버젓이”…‘집유’ 판결에 피해 여성 분통
'모텔 연쇄살인' 추가 피해자 나와..."경찰 출석일 살해"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불륜 급습...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 1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