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고 강지용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했던 아내가 심경을 전했다.
강지용(사진=부천FC 공식 SNS) 고 강지용의 아내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고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그는 “한 가지 부탁드린다.제발 저희 세 가족에 대해 억측 자제 부탁드린다.저희 부부는 우리 아기를 정말 아끼고 사랑했고 지금도 여전히 소중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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