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를 부동산 공약으로 발표했으나, 이미 문재인 정부 시절 통계 조작으로 국민과 신뢰를 크게 잃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이미 민주당은 문재인 정부 시절 102회에 걸친 부동산 통계 조작 사건으로 국민과 시장의 신뢰를 크게 잃은 상황”이라며 “이재명 후보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공약 역시 국민과 시장의 신뢰를 어기 어려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후보들의 청년 부동산 공약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청년 세대가 과도한 주거 부담에서 벗어나 미래와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구체적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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