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와 차기 대선 '정권교체론'이 오차범위 안팎으로 동반 하락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정당지지율 조사와 관련 "민주당은 3주만에 하락, 국민의힘은 6주만에 반등하며 양당 간 격차는 12.2%포인트로 좁혀졌다"며 "국민의힘은 최근 대선 경선 후보 간 경쟁을 통한 컨벤션 효과로 보수진영의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대법원이 이재명 전 대표의 선거법 위반 사건 신속심리로 사법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다소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조사 시행 기간인 지난주에 민주당·국민의힘 양당은 모두 대선후보 선출 경선을 치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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