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멘토 신평 “한덕수, 민주주의 유일한 희망...이재명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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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멘토 신평 “한덕수, 민주주의 유일한 희망...이재명 안 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은 안 된다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국가적 퇴락을 막고 한국의 민주주의를 온전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신 변호사는 이 후보에 대항할 보다 확실한 세를 키우기 위해 “한덕수 권한대행의 출마 후 국민의힘 최종후보가 단일화를 하고, 이낙연 전 총리까지 포괄해야 한다”고 봤다.

한편 보수 진영에서 대선 출마를 강하게 권유받아 온 한 권한대행은 이번 주 도전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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