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연구팀, 췌장암 환자 생존 예측 비밀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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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연구팀, 췌장암 환자 생존 예측 비밀 풀었다

국립암센터는 최근 발표한 연구에서 췌장암 환자의 생존을 예측할 수 있는 두 가지 중요한 바이오마커를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기존의 대표적인 바이오마커 췌장암 종양표지자 CA19-9 수치와 함께 변이 KRAS 및 GATA6 발현정도가 환자의 예후 예측에 대한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연구 책임자인 우상명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새로운 바이오마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췌장암 환자 개별 맞춤 치료 및 예후 예측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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