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에 참전한 네덜란드 참전용사가 대한민국에서 영면에 든다.
28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1952년 10월 네덜란드 반호이츠 연대 A중대 2소대 소속 일등병으로 6·25전쟁에 참전, 1953년 8월까지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투혼을 발휘했던 고(故) 요하네스 홀스트만 네덜란드 참전용사의 유해봉환식이 오는 29일 오후 5시 30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A)에서 거행된다.
유해봉환식은 29일 오후 4시 30분경 유해가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오후 5시 30분부터 ‘여기서부터 대한민국이 모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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