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에도 중견기업 10곳 중 3곳은 작년보다 올해 자금 사정이 더 악화한 것으로 체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자금 사정이 작년보다 악화했다고 답한 기업은 28.7%로 집계됐다.
작년과 대동소이하다고 답한 기업이 60.4%로 가장 많았고, 올해 자금 사정이 나아졌다고 답한 기업은 10.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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