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14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설영우의 시즌 8호 어시스트.
즈베즈다는 이날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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