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유해진 주연의 ‘야당’이 2주 차 주말 1위로 출발했다.
강하늘이 야당, 유해진이 검사, 박해준이 형사를 각각 연기했다.
‘승부’는 5만 5264명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209만 976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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