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민간 투자를 본격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21일까지 ‘경기임팩트펀드’를 운용할 업무집행조합원(GP) 3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6개 투자조합, 1,083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으며, 이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에 64억 원의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박준규 경기도사회적경제원 혼합금융투자팀장은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지금, 공공의 마중물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기임팩트펀드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지속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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