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진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자율방재단원이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른 임무를 숙달하고, 주민들도 지역 내 대피장소를 파악해 실제 지진 발생 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초' 만들기를 목표로 ▲ 지역 내 공공건축물 16곳에 대한 내진 성능평가 시행 ▲ 지진 옥외대피 장소 15곳 안내표지판 설치 ▲ 안전점검의 날 시행 ▲ 지진안전주간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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