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엘리엇이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히샬리송을 자극한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바로 리버풀의 엘리엇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엘리엇이 나타낸 30은 히샬리송의 전 소속팀인 에버턴이 우승을 못한 기간을 나타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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