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용산어린이정원에서는 ‘아이조아 FESTA’가 개최된다.
앞서 국토부는 용산 미군기지 완전 반환 후 용산공원을 정식으로 조성하기에 앞서 국민들이 기지 반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 8월 장교숙소 5단지와 2023년 5월 용산어린이정원을 임시개방해 운영 중이다.
정우진 국토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은 “이번 어린이날 주간에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용산어린이정원과 장교숙소 5단지에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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