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올해와 같은 대형산불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전력공사가 산불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임야 지역의 변전소 조경 설치 의무 폐지를 추진한다.
올해 산불이 집중 발생한 경남과 경북의 임야지역에는 변전소 48개소가 있다.
이에 한전은 건축법 시행령을 개정해 임야지역에 신설되는 변전소를 조경 설치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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