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의 누적 이용자 수는 개통 108일째인 지난 14일 435만2천명을 기록해 이날 기준 수서∼동탄 구간의 1년여간 누적 이용자 수(432만7천명)를 석 달여만에 넘어섰다.
수서∼동탄 구간의 평일 이용자는 지난해 4월 초 7천734명으로, 예측치의 50.1%에 그쳤다.
4월 3주차까지 집계 기준으로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이용자는 지난 18일 평일 기준 최대인 6만7천58명(예측치의 134%)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