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각포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잔류를 희망했다.
전반 12분 토트넘의 코너킥 상황에서 도미닉 솔란케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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