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리버풀의 네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이번 득점으로 살라는 PL에서 185번째 득점에 성공해 역대 외국인 최다골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살라는 이번 경기 전까지 184골로 맨체스터시티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린 세르히오 아구에로(아르헨티나)와 PL 외국인 최다골 공동 1위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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