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트넘은 전반 12분 제임스 매디슨의 코너킥을 도미닉 솔랑케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어 앞서나갔지만, 불과 4분 뒤 루이스 디아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이후 토트넘은 전반 34분 코디 학포에게, 후반 18분 모하메드 살라에게 실점하며 붕괴됐다.
이날 토트넘 선수 대부분이 낙제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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